
편의점·프랜차이즈, 지역 맛집·셰프 협업 간편식 확산
수정2026년 4월 10일 15:48
게시2026년 4월 10일 07: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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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는 지역 맛집 '온정돈까스'와 협업한 제품을 2주 만에 50만개 판매했고, CU는 김호윤 셰프 메뉴로 냉장죽 매출을 5일 만에 400% 끌어올렸다. GS25는 최강록 셰프 협업 상품 누적 판매량이 600만개를 넘어섰다.
이마트24는 손종원 셰프 협업 상품이 40일 만에 30만개 판매되자 박은영·박효남 셰프까지 합류시켜 간편식 8종을 추가했다. 셰프 협업 상품 매출 비중은 전년 동기 대비 4배로 증가했다.
긴 대기와 높은 가격 대신 편의점에서 수천원대로 검증된 맛을 경험하려는 소비 패턴이 확산되고 있다. 유통업계는 셰프·맛집 협업을 간편식 차별화 전략으로 본격 확대하는 중이다.

"편의점도 셰프 브랜드 시대" …이마트24, 협업 간편식 키운다
"맛집 갈 바엔 여기로"…'검증된 맛' 내세우더니 대박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