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재산 82억 중 외화자산 55.5% 보유

수정2026년 4월 5일 18:56

게시2026년 4월 5일 14:37

AI가 7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총 82억원의 재산 중 외화자산이 55.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자산의 대부분이 미국 달러화, 영국 파운드화, 유로화, 스위스 프랑 등 다양한 외화로 예치된 해외 예금, 영국 국채, 미국 아파트 등으로 구성됐다.

신 후보자는 44년여간 해외 거주로 소득 대부분이 외화였으나, 외환정책을 총괄하는 한은 총재로서 환율 상승 시 재산 증가 구조가 이해충돌 소지를 낳는다. 이창용 현 총재의 외화자산 비중 5.5%와 대조적이다.

인사청문회에서 외화자산 처분 계획과 외환시장 안정 의지가 집중 검증될 전망이다. 한은 측은 총재 취임 후 외화자산을 줄여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지난달 31일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한수빈 기자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