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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의 점심시간 쪽잠 수요 급증, 수면 시장 5조원 규모로 성장

게시2026년 3월 26일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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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강남 등 주요 업무지구의 북카페, 안마의자 카페, 수면 카페에서 직장인들의 쪽잠 공간이 점심시간마다 만석을 이루고 있다. 한국인의 실제 수면 시간은 5시간 25분으로 권장 수면시간 7~8시간에 비해 약 2시간 부족한 상황이 쪽잠 수요를 증가시키고 있다.

여의도 북카페는 오전 11시 40분이면 만석을 이루며, 강남의 수면 카페도 점심시간 25명 정도가 방문해 9개 수면실이 기본적으로 찬다. 강남역 메가박스도 '메가쉼표' 이벤트로 최대 2시간 낮잠을 잘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수면 시장은 2011년 4800억원에서 2025년 5조원 규모로 14년간 10배 이상 성장했으며, 글로벌 슬리포노믹스 시장은 올해 40조원 규모로 전망된다.

지난 25일 정오경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의 한 북카페에 '쪽잠 공간'이 마련돼 있다. /사진=박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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