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금융그룹, 인천 이전 앞두고 지역 상생 봉사 본격화
게시2026년 4월 29일 14:47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하나금융그룹이 발달장애인 예술가 조태성 작가와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인천 서구 연희노인문화센터 외벽에 벽화를 조성했다. 취약계층 어르신 111명에게 식료품과 생필품을 담은 행복상자를 전달했다.
9월 본점을 인천 청라국제도시로 이전하는 시점에 맞춰 지역사회 연계를 강화하는 활동이다. 연말까지 총 7회에 걸쳐 인천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그룹헤드쿼터 완공으로 하나드림타운 3단계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인천에 총 5000여 명이 근무하게 된다. 지역 거점 이전을 포용금융 실천 기회로 전환하는 전략이다.

하나금융그룹, 인천 벽화조성 봉사활동...9월 본점 인천 이전
하나금융그룹, 발달장애인 예술가와 벽화조성 봉사활동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