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성준 의원, 금융투자소득세 도입 재촉구
게시2026년 3월 3일 15:5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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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의원이 3일 금융투자소득세 도입을 재차 촉구했다.
진 의원은 페이스북에 칼럼을 게시하며 증시 호황의 혜택이 저소득층에서 소외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서학 개미'들이 미국 시장에 투자할 때는 22% 세금을 내면서도 국내 우량주 투자를 꺼리는 현상을 언급하며, 세금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은 2024년 11월 주식시장 어려움을 이유로 금투세 폐지를 결정했으나, 진 의원은 환수한 초과이익을 복지와 공공 투자에 활용하면 사회 전체의 재분배 선순환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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