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정동문화축제, 국악과 전자음악 결합 무대 선봬

게시2026년 10월 13일 20:13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제28회 정동문화축제 ‘네오정동: 판’이 16~17일 서울 정동길 일대에서 열린다. 국악과 록, 전자음악의 경계를 허문 젊은 아티스트 7팀이 무대에 오른다.

16일에는 ‘나례희 프로젝트’, ‘박백수’, 이채현, 상자루가 전통 타악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공연을 펼친다. 17일에는 가야금과 전자 비트를 결합한 ‘노바시아’, 모듈러 신시사이저를 활용한 이일우, 밴드 64ksana가 무대를 장식한다. 전통음식을 재해석한 칵테일과 구절판 타코 등 이색 먹거리도 함께 제공된다.

경향신문 주최, 서울시와 중구청 후원으로 양일간 무료 진행돼 접근성을 높였다. 전통과 현대 음악의 융합 시도가 관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채현. 정동문화축제사무국 제공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