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친딸 성추행 아버지·초등교사 공범 체포
게시2026년 2월 23일 05: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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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찰이 친딸을 성추행하고 촬영한 영상을 판매한 아버지 A씨와 이를 구매한 초등학교 교사 카이 미츠키(27)를 구속했다.
A씨는 지난해 당시 10세 딸이 자는 동안 신체를 맞대고 촬영한 영상을 SNS로 알게 된 미츠키에게 판매했다. 미츠키는 현직 교사 신분으로 '불법 촬영물 공유 단톡방'의 멤버로 활동하며 아동 성 착취물을 상습적으로 구매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해당 그룹 내 다른 현직 교사나 일반인의 연루 가능성을 조사 중이며, 조직적인 아동 성 착취물 공유·재판매 여부를 집중 수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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