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리, 새해 다짐 '타협과 포기에서 열정과 도전으로'
게시2026년 1월 1일 18: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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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1월 1일 SNS를 통해 지난해를 돌아보며 '타협과 포기, 안정'과 친했다고 고백하고, 2026년에는 '열정과 도전'으로 다시 나아가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이효리는 장문의 글에서 '해야 하는 걸 알면서도 미뤄왔던 것, 나이가 많아서 안 된다고 포기하려 했던 걸 다시 꺼내 들고 노력해보자'며 스스로를 향한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햇살이 비치는 마당에 편안한 차림으로 앉아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효리는 지난해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 '아난다'를 개업하며 요가 강사로 활동 중이며, 제주도에서의 약 11년 생활을 마치고 서울로 거처를 옮긴 상태다. 과장된 다짐 대신 조용한 초대처럼 들리는 그의 메시지는 현재의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려는 마음을 담아냈다.

“타협·포기와 친했던 한 해”…이효리, 햇빛 아래 앉아 꺼낸 ‘다시 도전’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