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영부인들 문화 교류 일정
게시2026년 9월 25일 08: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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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4일 정상회담을 한 가운데, 멜라니아 여사와 펑리위안 여사는 워싱턴DC의 스미소니언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을 방문하며 친교 일정을 소화했다.
두 영부인은 중국 청화백자가 전시된 '피콕 룸'을 둘러보고 미국 화가 제임스 맥닐 휘슬러의 작품을 감상했다. 이어 호프 중국학교 학생 36명의 합창을 들으며 양국 국기를 흔드는 학생들을 격려했다.
두 영부인이 공개 석상에서 만난 것은 2017년 이후 약 9년 만이다. 펑 여사는 미국의 중국 문화재 반환을 높이 평가하며 양국 문화 교류 강화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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