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까사 '자주' 지압 거실화, SNS 입소문에 5일간 1억원 매출
게시2026년 3월 1일 14:3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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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가 출시한 지압 거실화가 지난달 22일부터 5일간 5400켤레 판매되며 1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발바닥 지압점을 도형으로 표시해 일상 동작만으로 지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이다.
지난해 한 아이돌 멤버의 방송 착용 장면이 노출된 뒤 관심이 서서히 높아졌다. 지난주 X 인플루언서가 실제 사용 후기를 공개하자 3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판매가 급증했다.
SNS를 통한 자발적 콘텐츠 확산이 매출 폭증으로 이어진 사례로 평가된다. 실용성과 디자인을 결합한 생활 솔루션 상품의 소비 확산 가능성이 확인됐다.

신세계까사 '자주' 지압거실화 SNS 입소문..5일만에 5000족 판매
5일 만에 1억어치 팔린 지압 거실화가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