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가상자산 자금세탁 범죄 전담 TF 구성
게시2026년 5월 28일 10: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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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은 28일 테더(USDT) 등 가상자산을 이용한 범죄수익 세탁이 확산하자 자금세탁 범죄 근절 추진 TF를 구성했다.
경제범죄수사과장을 팀장으로 하는 TF에는 사이버범죄수사과, 강력범죄수사과, 마약범죄수사과 등 5개 부서가 참여한다. 경찰은 자금세탁을 별도 죄명으로 의율하고 미등록 가상자산사업자에 특정금융정보법 위반 혐의를 적용할 계획이다.
경찰은 가상자산 추적 교육에 1억원을 확보하고 시·도청 범죄수익추적수사팀을 지원해 수사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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