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한, KBO리그 22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
게시2026년 11월 1일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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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박성한이 2026년 3월28일부터 4월24일까지 22경기 연속 안타로 KBO리그 신기록을 세웠다.
박성한은 144경기 전 경기 출전을 달성하며 타율 3할3푼, 71타점, OPS 0.854로 시즌을 마쳤다. SSG는 65승5무74패로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됐고, 전반기 부진이 뼈아팠던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투수 페드로 아빌라는 2026년 7월16일 KIA전 첫 등판 이후 14경기에서 9승2패 평균자책점 1.44를 기록하며 팀 반등을 이끌었다. 박성한은 내년 시즌 후 FA 자격을 얻게 되어 비시즌 준비의 중요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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