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버랜드, 120만 송이 튤립축제 개막
게시2026년 3월 16일 10: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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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가 3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100여 종 120만 송이 규모의 튤립축제를 개최한다. 1만㎡ 포시즌스가든에 LED 스크린과 화단이 연결된 '리얼 인피니티 튤립 가든'이 조성된다.
영국 설치미술가 브루스 먼로와 협업한 '나이트 튤립 가든'이 야간 운영되며, 도슨트 프로그램과 튤립 콘셉트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튤립 모양 디저트와 봄 테마 굿즈도 판매된다.
4월 1일부터는 전기버스로 교체된 사파리월드와 서커스 공연 '윙즈 오브 메모리'가 추가 공개된다. 봄 시즌 체류형 콘텐츠 확대 전략으로 해석된다.

에버랜드, 120만송이 튤립축제 개막...봄축제 막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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