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y 유산균, 美서 올해의 원료 선정
게시2026년 10월 22일 06: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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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가 개발한 피부 유산균 '스킨케어 HY7714'와 체지방 감소 유산균 '팻슬림 HY7601+KY1032'가 미국 뉴트라인그리디언츠 USA 어워즈 2026에서 각각 이너뷰티 부문과 마이크로바이옴 조절 부문 올해의 원료로 선정됐다. hy 프로바이오틱스 소재가 해외 시상식에서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 원료는 50년간 축적된 hy 중앙연구소의 5096종 균주 라이브러리를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고 FDA 신규 식이원료 신고까지 마쳤다. hy는 화장품 원료 B2B 사업과 미국·호주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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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 피부·체지방 기능성 유산균 美서 '올해의 원료'로 뽑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