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영욱, 하영·혁오 친일 논란에 '시대착오적' 반박
수정2026년 8월 19일 11:27
게시2026년 8월 19일 11: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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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 전과자 고영욱이 하영·혁오의 친일 논란에 대해 '시대착오적 친일파 솎아내기'라며 반발했다. 서울 관악산 쓰레기 무단 투기 사진을 공유하며 '일본한테 국민성이나 배워라'고 주장했다.
혁오는 광복절 직후 공개한 뮤직비디오에 전범 후손 안도 사쿠라를 출연시켜 논란이 됐다. 하영은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드러나 비판받았다.
고영욱은 '2026년에 웬 친일파 타령'이라며 일본 여행 등 모순을 지적했으나, 본인의 전과와 최근 일본 AV 배우 활동 시사 발언으로 발언 자체의 설득력이 경계 대상이 됐다.

고영욱 “시대착오적 친일파 솎아내기 그만해…기본이나 지켜”
고영욱, 하영·혁오 친일 논란 속 "日에 국민성 배워라, 친일파 솎아내기는 시대착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