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 매화·구례 산수유 만개, 남도 봄꽃 축제 절정
게시2026년 3월 19일 05: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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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 매화마을과 구례 산수유마을에서 봄꽃이 만개하며 축제가 절정에 이르렀다. 광양 청매실농원은 16만㎡ 규모 매화밭에서 3월 13일부터 22일까지 제25회 매화축제를 열고 미디어아트·전통공연·체험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광양은 국내 최다 매실 생산지로 5100t의 매실을 생산하며, 구례 반곡마을은 산수유꽃과 지리산 능선이 어우러진 풍광으로 3월 20일경 만개 예정이다. 축제 입장료는 지역상품권으로 환급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구례 섬진강 수달생태공원은 수달 5마리와 홍매화 1500그루를 무료 관람할 수 있는 신흥 명소로 부상했다. 광양불고기·김국 한상차림 등 지역 특화 먹거리와 함께 가족 여행지로 선택 폭이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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