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FC 파워랭킹 14위 추락, 손흥민 우승 무산 위기
게시2026년 11월 5일 12: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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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몸담은 LAFC의 우승 도전이 이번 시즌에도 무산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MLS 사무국은 2026년 11월 4일 정규 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파워랭킹을 갱신하며 LAFC를 12위에서 14위로 끌어내렸다. LAFC는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에 1대3으로 패해 서부 컨퍼런스 상위 4위 진입 희망이 무산됐다.
LAFC는 7위 LA 갤럭시에게 추월당할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처지에 놓였다.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과 2025년 9월 말 결별한 뒤에도 팀 부진이 이어졌고, 손흥민은 공식전 41경기에서 9골-21도움을 기록했지만 득점 부담을 덜어주지 못했다. LAFC는 6시드가 유력해 MLS컵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와 맞붙을 것으로 보여 2시즌 연속 우승 무산 위기가 현실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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