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산 체계업체, 협력사 금융·기술 지원 대폭 확대
게시2026년 3월 25일 15: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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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과 현대로템이 협력사 대상 금융 지원과 성과 공유 제도를 강화했다. LIG넥스원은 지난해 200억원 규모 상생협력펀드를 운영했고, 현대로템은 동반성장펀드를 700억원에서 1500억원으로 증액했다.
현대로템은 부품 국산화 성공 시 비용 절감분의 100%를 협력사에 환원하는 상생성과공유제를 신설했다. 2년간 2000억원을 투입해 협력사 R&D를 지원하고, 5600명 이상에게 맞춤형 기술교육을 제공한다.
LIG넥스원은 협력사와 해외 전시회 공동 참가로 3668억원 수출 성과를 냈다. 양사 모두 보안시스템 구축과 기술유출 방지 조항을 강화하며 장기 생태계 유지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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