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 제28회 늦봄통일상 공모 시작
게시2026년 3월 3일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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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늦봄문익환기념사업회가 3월 3일부터 31일까지 제28회 늦봄통일상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늦봄통일상은 1996년 분단 극복과 민족화해를 실천한 늦봄 문익환 목사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으며, 민주화와 평화운동 현장에서 민중과 함께한 단체와 개인을 대상으로 시상된다. 그간 윤이상 선생, 김대중 전 대통령, 민족21 등이 수상했다.
신청은 구글폼을 통해 자기신청과 타인신청 모두 가능하며, 4월 중 1차 선정자를 거쳐 4월 30일 최종 선정자를 발표한다. 늦봄통일상은 상금 300만원과 상패, 특별상은 상금 200만원 및 상패가 수여되며, 시상식은 5월 30일 서울 강북구 문익환 통일의집에서 열릴 예정이다.

문익환 목사 정신 기리는, 28회 늦봄통일상 후보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