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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주요기업, 올해 5% 넘는 임금 인상 추진

수정2026년 1월 7일 18:35

게시2026년 1월 7일 17:57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일본 경제3단체가 개최한 경영계 신년 행사에서 5%를 넘는 임금 인상 계획이 잇달아 제시됐다. 게이단렌 회장은 2026년을 디플레이션에서 벗어나는 해로 만들겠다며 기본급 인상을 임금 교섭의 표준으로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미쓰비시부동산 사장은 인재 확보를 위해 10% 가까운 임금 인상을 고려하겠다고 언급했다. 세이부홀딩스 사장은 지난해 임금을 8% 올린 데 이어 올해도 전년 수준으로 인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일본 노동조합총연합회는 올해 춘투에서 기본급 인상과 정기승급을 합친 임금 인상률 목표를 5% 이상으로 설정했다.

일본은 59개월 연속 완전 고용에 가까운 상태가 이어지며 구조적 인력 부족이 임금 인상 압력을 키우고 있다. 실업률 갭이 59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버블기 기록을 넘어섰다. 2022년 1월부터 명목임금이 46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026년 1월 3일 일본 도쿄 인근 가와사키의 가와사키다이시 사원에서 시민들이 새해 첫 참배인 ‘하쓰모데’를 위해 행운을 기원하며 줄을 서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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