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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관위, 현역 단체장 컷오프 추진에 당내 반발 확산

수정2026년 3월 16일 15:58

게시2026년 3월 16일 14:46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박형준 부산시장을 컷오프 대상에 올리며 당내 갈등이 격화됐다. 이정현 공관위원장은 박 시장의 낮은 지지율을 문제 삼아 주진우 의원에게 단수 공천을 주자고 제안했다.

박 시장은 긴급 간담회를 열고 "아무 기준 없는 망나니 칼춤"이라며 경선 실시를 요구했다. 부산 지역 국회의원들도 호소문을 내고 "스스로 힘을 꺾는 결정"이라며 공관위 회의장을 퇴장했다.

공관위는 충북지사 김영환을 이미 컷오프했고 서울시장 후보 공모도 세 번째 재공고에 들어가며 혁신 공천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당내에서는 현역 물갈이가 본선 경쟁력을 오히려 약화시킬 것이라는 경계가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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