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소영 변호사, 자녀 셋 모두 서울대 진학 교육 비결 공개
게시2026년 7월 25일 22: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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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영 변호사가 세 자녀를 모두 서울대학교에 진학시킨 교육 방법을 공개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 이현이'에 출연한 양 변호사는 초등학교 4학년까지 기초를 다지는 것이 중요하며, 책 읽기와 한자, 글쓰기 등 언어 능력과 사고력 발달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양 변호사는 영어유치원 등 획일적 교육보다 아이들의 성향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선택했으며, 문제 풀이보다 사고의 지평을 넓히는 것을 우선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동화책 구독 서비스와 독서 모임을 통해 자녀들의 독서 능력을 키웠고, 이것이 대학 입시에서 국어 성적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양 변호사는 아이들이 스스로 성취감을 느끼는 경험이 동기부여의 핵심이라고 조언했다. 시간표를 빡빡하게 짜지 않고 작은 선택권과 보상 시스템(쿠폰, 스티커)을 활용해 자녀들이 자발적으로 학습에 참여하도록 유도했다고 전했다.

세자녀 모두 서울대 보낸 양소영 "영어유치원 안 보내, 독서+글쓰기가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