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샘물, 37세에 미국 유학 떠난 사연 공개
게시2026년 5월 3일 01: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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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37세에 미국 유학을 떠난 이유를 밝혔다. 정샘물은 어렸을 때 미술 전공을 꿈꿨지만 아버지 사업 실패로 포기했으며,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성공한 후 샌프란시스코 출장에서 느낀 전율로 남편과 함께 4년 반의 유학을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정샘물은 한국에서의 모든 스케줄을 접고 다음 달 바로 미국으로 떠났다고 전했다. 그는 "제가 하는 말을 듣던 남편이 샌프란시스코에 가자고 말했다"며 가족의 지지가 결정적 역할을 했음을 강조했다.
이 이야기는 방송에서 전현무로부터 "영화 같은 얘기"라는 감탄을 자아냈으며, 늦은 나이에 꿈을 추구하는 용기 있는 선택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정샘물 “어린시절 父 사업 망해… 37세에 유학行” (‘전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