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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후반기 개막, 하나은행 단독선두·BNK 2위 도약

수정2026년 1월 11일 17:59

게시2026년 1월 10일 15:54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후반기가 10일 개막했다. 부천 하나은행이 용인 삼성생명을 75-57로 꺾으며 4연승과 함께 11승 3패로 단독 선두를 굳혔다. 부산 BNK 썸은 인천 신한은행을 74-61로 제압하며 8승 6패로 단독 2위에 올랐다.

하나은행에서는 진안(21득점 12리바운드)과 박소희(12득점 10어시스트)가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BNK는 김소니아(27득점 17리바운드)가 맹활약하며 2쿼터 41-19까지 격차를 벌렸다. KB스타즈는 11일 삼성생명을 89-73으로 꺾으며 8승 6패를 기록했고, 박지수(25득점 8리바운드)와 강이슬(트리플더블)이 승리를 이끌었다.

신한은행은 7연패를 당하며 2승 11패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삼성생명은 연이은 패배로 6승 9패를 기록하며 5위로 밀렸다. 하나은행과 BNK의 상위권 경쟁 본격화가 예상된다.

하나은행 선수단. 사진=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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