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치매환자 공공신탁 시범사업 시행

수정2026년 4월 21일 12:03

게시2026년 4월 21일 12:02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2일부터 치매·경도인지장애 환자의 재산을 국가가 대신 관리하는 공공신탁 시범사업이 시작된다. 기초연금 수급자 중 경제적 학대 위험이 있는 대상자가 현금성 자산 최대 10억원까지 위탁할 수 있다.

국민연금공단이 운영을 맡으며 저소득층은 이용료가 면제된다. 판단능력 저하로 재산관리가 어려운 고령층의 사각지대 해소가 목적이다.

정부는 2년간 시범운영 후 2028년 본사업 전환을 추진한다. 운영 결과에 따라 대상자·위탁재산 범위·이용료 기준을 단계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은 치매 어르신들의 재산을 관리하고 보호하는 공공신탁서비스 시범사업을 22일부터 시행한다. 보건복지부 제공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