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희경, 6·25 참전용사 부친 95세로 별세
수정2026년 4월 26일 15:54
게시2026년 4월 26일 14: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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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희경의 부친이 95세로 별세했다. 고인은 해병대 출신으로 인천상륙작전과 6·25 전쟁에 참전한 용사였다.
문희경은 26일 SNS를 통해 부친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하며 부고를 전했다. 정부의 '대한민국은 잊지 않습니다'라는 문구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문희경은 1987년 강변가요제 대상 수상자로 데뷔했으며, 다양한 드라마와 예능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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