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미용실, 중동·동남아·미국 진출 본격화
수정2026년 8월 23일 18:24
게시2026년 8월 23일 17: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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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헤어가 9월 요르단·11월 두바이 1호점을 열고, 박승철헤어스투디오는 라오스 진출 후 베트남·태국 출점을 검토 중이다. 준오헤어는 내년 미국 로스앤젤레스 1호점 개설을 추진한다.
K콘텐츠 확산으로 한국식 헤어스타일 수요가 급증하면서 해외 진출이 가속화됐다. 얼굴형·두피 상태 분석 기반 맞춤형 디자인이 현지에서 고급 문화 체험으로 인식되고 있다.
방한 관광객 대상 미용실 결합 상품까지 등장하며 헤어 서비스 자체가 수출 품목으로 자리잡았다. K뷰티 영토가 화장품·모발 제품을 넘어 오프라인 서비스 공간까지 확장되는 흐름이다.

“한국사람 머리처럼 해주세요”…미국·두바이·베트남 가는 K미용실
"한국 헤어스타일 따라 할래요"…K컬처붐 타고 미용실 해외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