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력, 美 원전 시장 진출 본격화
수정2026년 2월 4일 08:43
게시2026년 2월 4일 08: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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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이 4일 한국전력 목표주가를 7만원에서 8만원으로 상향했다. 미국 원자력 발전 시장 진출 가능성을 근거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한국전력은 UAE·체코 대형 원전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 납기와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미국 정부는 일본 자금과 에너지부 대출 보증을 결합해 민간 자본을 유치할 계획이며, 한국전력의 참여가 이를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2050년까지 한미 동반 진출 가능 시장 규모는 최대 466GW, 약 7000조원에 달한다.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과 웨스팅하우스와의 역할 정리가 완료되면 유럽 시장까지 확대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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