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퓨얼셀, SOFC 스택 첫 해외 수출 계약 체결
수정2026년 8월 5일 14:44
게시2026년 8월 5일 13:5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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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이 독일 리베리온과 1087억원 규모 SOFC 스택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창사 이래 최대 수출 계약으로 2025년 매출의 23.9%에 해당한다.
공급 제품은 세레스파워 기술 기반 중저온형 스택으로 620℃에서 구동된다. 2027년 하반기까지 순차 납품하며 글로벌 스택 파운드리 사업 본격화의 신호탄이다.
국내 최초 SOFC 양산 성공 후 핵심부품 해외 상용화로 연결됐다. 수소·연료전지 분야에서 두산의 기술 경쟁력 확장 가능성이 입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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