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여성기자협회 32대 회장에 최문선 한국일보 논설위원 선임
수정2026년 4월 2일 14:50
게시2026년 4월 2일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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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기자협회는 2일 창립 65주년 기념식 및 정기 총회에서 최문선 한국일보 논설위원을 제32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5일부터 2년이다.
최 신임 회장은 2000년 한국일보 입사 후 정치부장, 국제부장, 문화부장을 역임했다. 협회는 35개 언론사 소속 1800여명의 여성 기자를 회원으로 두고 있다.
최 회장은 취임사에서 평등하고 안전한 언론 환경 조성과 좋은 저널리즘 추구를 약속했다. 여성 기자 권익 보호와 저널리즘 질 향상이 협회 운영 방향으로 설정됐다.

한국여성기자협회장에 최문선 한국일보 논설위원... "평등한 언론 환경 만들 것"
한국여성기자협회 32대 회장에 최문선 한국일보 논설위원
한국여성기자협회장에 최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