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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브코리아, AI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솔루션으로 한국 시장 공략

게시2026년 4월 4일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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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의 발열량이 100킬로와트(kW) 시대로 진입하면서 액체냉각 기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버티브홀딩스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열관리 솔루션 점유율 1위 기업으로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 공식 파트너사로 선정돼 냉각 인프라를 담당하고 있다.

이태순 버티브코리아 대표는 기존 공랭식 에어컨으로는 기가와트(GW)급 전력 소모를 감당할 수 없으며, 직접 칩 냉각(D2C) 방식의 액체냉각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버티브홀딩스의 지난해 매출은 102억달러로 전년 대비 27.7% 증가했으며 미국 S&P500 지수에 편입됐다.

버티브코리아는 무정전전원장치(UPS)부터 항온항습기까지 사전 조립한 '조립식 솔루션'으로 데이터센터 건설 기간을 단축할 계획이다. 글로벌 데이터센터 열관리 솔루션 시장이 2034년까지 337억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한국의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백본 역할을 목표로 하고 있다.

버티브홀딩스의 전력 냉각 솔루션 /한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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