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유학생, 가족 파산 후 요리사로 변신해 연 1억6000만원 수입
게시2026년 8월 14일 17:3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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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한 중국 집안 출신의 미국 유학생이 가족의 파산 위기를 겪은 후 요리사로 직업을 바꿔 연간 11만8600달러(약 1억6000만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
30대 여성 A씨는 뉴욕 영화 아카데미 졸업 후 영국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나 졸업 후 아버지로부터 가족 파산 소식을 듣고 독립을 결심했다. 가사 도우미로 일하던 중 로스앤젤레스의 개인 가정 요리 서비스 수요를 포착하고 쓰촨·광둥 요리를 마스터한 후 사업을 시작했다.
현재 50~60가구를 대상으로 시간당 40~80달러를 받으며 성공한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부의 축적 방식을 배우고 있다.

“시간당 11만원, 연간 1억6천만원”…미국 유학 간 30대 女, 집 망하자 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