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성문, 파드리스 자이언츠전 선발 출전 후 7회 교체
게시2026년 5월 7일 07:0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은 6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2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하고 7회 대타로 교체됐다.
7회초 득점권 찬스에서 좌완 투수 교체에 따라 우타자 타이 프랜스로 교체된 송성문은 수비에서는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5회 백핸드 동작으로 아웃을 만드는 등 유격수 수비에 완전히 적응했음을 입증했다.
파드리스는 프랜스의 2타점 3루타와 잰더 보가츠의 투런 홈런으로 5-1 승리를 거두며 위닝시리즈를 기록했다. 송성문은 타석에서는 부진했지만 수비 능력으로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찬스에서 아쉬운 대타 교체, 그러나 이 선택이 옳았다...샌디에이고 SF에 위닝시리즈 [MK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