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증시 반등, 국제유가 하락과 이란 휴전 합의 영향
게시2026년 8월 26일 05:5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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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미국 증시가 국제유가 하락과 이란과의 휴전 합의 보도에 힘입어 반등했다. S&P500 지수는 0.32% 상승한 7677.28, 나스닥 종합지수는 0.66% 오른 2만 6151.30으로 마감했다.
반도체주가 기술주 상승을 주도했으며 엔비디아(2.19%), 마이크론(2.48%), AMD(4.91%)가 반등에 성공했다. 채권금리 급등세는 미 재무부의 시장 개입 의지와 유가 하락으로 완화되는 추세를 보였다.
미국이 대이란 경제봉쇄 작전으로 전환하면서 원유 수급 우려가 완화됐고, 호르무즈 해협 자유 항해 보장을 포함한 휴전 합의가 시장 불안심리를 누그러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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