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아이티 갱단 폭력으로 올해 2300명 사망, 유엔 긴급 대응

게시2026년 6월 16일 01:47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아이티에서 올해 초부터 갱단 폭력으로 최소 2300명이 숨지고 1100명이 다쳤으며 99명이 납치됐다고 폴커 투르크 유엔 인권최고대표가 15일 제62차 유엔인권이사회에서 밝혔다.

아이티 경찰 내부감찰 책임자인 자메스부아야르가 11일 수도 포르토프랭스에서 납치되는 등 공직자 표적 납치가 증가하고 있다. 갱단 연합체 '비브 앙상블'이 수도의 70% 이상을 장악하며 약탈과 성폭행을 일삼고 있다.

유엔은 올해 말까지 5500명 규모의 다국적 군경을 단계적으로 투입해 치안 회복을 추진 중이며,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16일 아이티를 방문할 예정이다.

지난달 21일 아이티 포르토프랭스의 한 주택가에서 아이티 경찰의 장갑차들이 순찰을 돌고 있다. 아이티에서는 갱단 폭력사태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