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승현, 안동서 모친 영어해설사 활동 공개
게시2026년 10월 1일 21: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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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승현이 방송을 통해 안동에서 문화해설사로 활동 중인 어머니 이성숙 씨의 근황을 공개했다. 영어 교사와 장학사, 교감, 교장을 거쳐 은퇴한 어머니는 현재 외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영어 문화해설사로 활동하고 있다.
어머니는 안동 지역 문화해설사 중 최고령으로 알려졌으며, 지승현이 출연한 드라마 '고려거란전쟁'의 오프닝 촬영지인 하회마을 만송정 숲에서 해설 중인 모습이 담겼다. 아들의 드라마 장면을 보여주며 흐뭇해하는 모습도 함께 전해졌다.
지승현은 관광객들 앞에서 즉석 연기와 유창한 영어 실력을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가족의 교육자적 배경과 함께 그의 또 다른 매력이 드러났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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