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진공, 서울 창신동 의류봉제업 소공인 간담회 개최
게시2026년 3월 26일 09:0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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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5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 의류제조 집적지에서 의류봉제업종 소공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경영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현장에서는 해외 판로 개척, 공동 브랜드 마케팅 지원, 신규 인력 양성, 코워킹스페이스 졸업 기업 네트워킹, 입주 기간 연장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인태연 이사장은 의류봉제업이 패션산업의 근간이라며 공동기반시설 중심의 협업 지원과 구조적 애로 해소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공동기반시설과 코워킹스페이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소공인 성장을 위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의류봉제업, 인력·판로 등 지원" 소진공, 간담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