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 희생자 발인식 엄수
게시2026년 3월 25일 12: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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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명이 목숨을 잃고 60명이 다친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의 희생자 발인식이 25일 대전 충남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고인의 가족들은 갑작스러운 죽음 앞에 극심한 슬픔을 드러냈다. 고인의 어머니는 관을 붙잡고 통곡했고, 아버지는 사죄의 말을 반복하며 울었으며, 아내는 관을 끌어안고 오열했다.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안전보건공단 등 관계기관은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추가 현장 감식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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