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처스3' 재수생 100명 서바이벌로 변신
수정2026년 10월 15일 12:16
게시2026년 10월 15일 11:29
newming AI
AI가 1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이 기존 시즌과 달리 재수생 100명이 참여하는 대형 서바이벌 형식으로 개편돼 15일 첫 방송된다. 2027학년도 수능을 앞둔 참가자들이 미션과 경쟁을 거쳐 최종 우승자 1인을 가리며, 우승자에게는 대학교 전액 장학금이 주어진다.
김승훈 CP는 진정성과 완주 가능성을 기준으로 참가자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10년째 수능에 도전하는 참가자, 사교육 없이 전교 1등을 한 참가자, 간 이식 수술로 시험을 치르지 못했던 참가자 등 다양한 사연이 공개됐으며, 새 티처로 김지영과 유대종이 합류하고 미미미누가 MC를 맡았다.
전현무는 어린 참가자들의 탈락 장면에 패자부활전이 필요하다고 느낄 만큼 간절함을 체감했다고 밝혔다. 장영란은 12시간 녹화에도 몰입도가 높은 국내 최초 입시 서바이벌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티처스3' 장영란 "12시간 녹화에도 1분 1초가 아까워"
[SC현장] "일타강사 은퇴 걸었다"…'티처스3', 전현무도 흔들린 재수 서바이벌(종합)
“가장 간절한 서바이벌”…4년 공들인 ‘티처스3’, 재수생 100명과 출격 [현장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