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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동해심해가스전 부실 검토 책임으로 경영진 쇄신

게시2026년 4월 2일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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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가 대규모 조직 개편에 나섰다. 동해심해가스전 사업의 경제성 검토를 부실하게 한 책임으로 최문규 기획재무본부장(부사장)이 3일부로 사임한다.

최 부사장은 지난해 말 업무보고 중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생산원가 계산 미흡을 질책받았다. 이 대통령은 "변수가 많아 가치가 불확실한 사업에 수천억 원을 투입할 생각이었느냐"고 지적했다.

석유공사는 조직 자체 진단과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2분기 내 전면 조직 개편 결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산업통상부의 감사가 진행 중인 곽원준 부사장은 현재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울산 중구 한국석유공사 신사옥 전경. 한국석유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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