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서현, 시범경기서 완벽투 정규리그 준비 순조
게시2026년 3월 21일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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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의 김서현이 20일 KIA 타이거즈와의 시범경기에서 1이닝 3탈삼진 무실점의 완벽한 투구를 펼쳤다. 지난해 포스트시즌 부진으로 시련을 겪었던 김서현은 비시즌 동안 심리적 안정을 찾고 스프링캠프에서 체계적으로 컨디션을 회복했다.
최근 시범경기들을 통해 순조롭게 정규리그 준비를 진행 중인 김서현은 2025년 시즌 마무리 투수로 발돋움한 경험을 바탕으로 2026년 정규리그에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지난해 69경기 33세이브의 성적을 기록한 그는 안정적인 마무리 역할을 기대받고 있다.

1이닝 KKK 무실점!…지난해 아픔 털어내고 차분히 시즌 준비 중인 한화 김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