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이스라엘, 이란과의 전쟁 장기화 대비
게시2026년 3월 20일 17: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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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조기 종전'을 공언했지만, 2000억달러 추가 예산 요청과 원유 제재 해제 등으로 장기전을 대비하고 있다.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는 현재 소비 속도로 약 140일간 전쟁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계산했다. 네타냐우 총리는 이란의 핵 능력 제거 목표 달성을 주장하면서도 공격 목표를 이란 가스 설비로 확대했다.
전쟁이 장기화될수록 호르무즈해협 봉쇄 해제가 중요 과제가 될 전망이다. 지상군 투입 없이 해협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소 수주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종전 임박" 말하며…장기전 준비하는 美·이스라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