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안게임 한-일전서 부상한 일본 공격수 우체 브라이언 은와디케, 장기 결장
게시2026년 10월 9일 19:5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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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한국 미드필더 이기혁과 충돌해 부상한 일본 U-21 축구대표팀 공격수 우체 브라이언 은와디케가 심각한 부상으로 장기간 이탈하게 됐다.
은와디케는 지난 3일 일본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한민국과의 결승전 전반 24분 이기혁과 충돌한 뒤 오른쪽 무릎 부위 부상으로 들것에 실려 나갔다. 덴마크 2부클럽 올보르는 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상태가 심각하며 일본에 머물며 수술과 재활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보르 스포츠 디렉터는 은와디케가 팀에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었다며 안타까움을 표했고, 대체 공격수 영입도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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