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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원, 5번째 음주운전 1심 선고

수정2026년 6월 11일 09:10

게시2026년 6월 11일 07:21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배우 손승원이 지난해 11월 혈중알코올농도 0.165% 상태로 강변북로를 역주행하다 적발된 사건의 1심 선고가 11일 나온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 거짓 진술과 증거 인멸 시도가 드러났고, 재판 중에도 무면허 운전 정황이 포착됐다.

손승원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네 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았으며, 2018년 사고 당시 연예인 최초로 윤창호법이 적용돼 징역 1년 6개월 실형을 확정받았다. 당시 사고로 병역 면제 판정까지 받은 상태였다.

검찰은 징역 4년을 구형했다. 실형 전력에도 반복된 음주운전과 재판 중 추가 위반 행위로 법원의 양형 기준이 주목된다.

배우 손승원. 사진 I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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