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준표 전 대구시장, 한동훈 의원 강도 높게 비판
게시2026년 8월 8일 15:5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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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8일 페이스북을 통해 무소속 한동훈 의원을 향해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했다.
홍 전 시장은 한 의원을 '싸구려 검사'라고 지칭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함께 '80년 검찰 역사를 문 닫게 한 원흉'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한 의원의 지지자들을 '맹종하는 레밍'이라고 표현하며 비판의 수위를 높였다.
홍 전 시장의 발언은 검찰 조직의 현재 위기에 대한 책임 소재를 둘러싼 정치권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홍준표, 한동훈 향해 “싸구려 검사, 조선제일껌…검찰 문 닫게 한 원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