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자, 9년 만에 스크린 복귀
게시2026년 10월 16일 20: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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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자가 9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가 오는 21일 개봉을 앞두고 언론시사회를 가졌다. 60년 만에 재회한 단짝 친구와의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송일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시사회에는 글로벌 인플루언서협회 초청으로 국내외 인플루언서 180여 명이 참석해 영화를 체험했다. 이는 K-콘텐츠를 해외에 알리기 위한 행보로, 단순 시사회를 넘어 글로벌 홍보 채널로 활용된 점이 눈에 띈다.
김혜자의 복귀와 더불어 박서경, 조성하 등 중견 배우들의 합류로 작품성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개봉 이후 국내외 반응이 흥행과 글로벌 확산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K-콘텐츠 알리기 나선 인플루언서들,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시사회 참석
9년만 스크린 복귀…김혜자 마음 돌린 ‘여전히 찬란하게’ [오늘의 프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