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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종아리 부상으로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 결장

게시2026년 6월 6일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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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34·산토스)가 2단계 종아리 염좌로 인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인 모로코전 출전을 포기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네이마르를 26명 최종 엔트리에 포함시켰지만, 브라질축구협회는 5일 네이마르가 6일 이집트와의 평가전에 결장하고 미국 뉴저지에서 물리치료를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네이마르는 부분 파열을 동반한 근육 부상으로 정상적인 훈련을 하지 못하고 있다.

브라질 대표팀 코칭스태프는 14일 모로코전 출전을 기대했지만 현지 매체들은 조별리그 2~3차전 정도에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 뉴저지에 도착한 네이마르 Caean Couto-Imagn Images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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