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카이치 일본 총리, 군사대국화 추진으로 동북아 긴장 고조
게시2026년 5월 3일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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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이코노미스트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여성이라 평가했으며, 국민우호여론이 70%를 넘고 있다. 일본 국민 대다수도 군사력 증강에 찬성(70% 이상)하고 있으며, 특히 젊은 층의 지지가 두드러진다.
다카이치 총리는 아베 전 총리의 후계자로서 야스쿠니신사 참배를 공언하고 애국심과 민족주의를 강조하고 있다. 일본은 사정거리 1000㎞ 이상의 장사정 미사일과 1600㎞ 이상의 토마호크 미사일을 배치하며 군사대국화를 추진 중이다.
중국은 신군국주의 비판을 제기하고 있으며, 한국도 국방비 증액의 군비경쟁 소용돌이에 빠지고 있다. 한국은 경제강국이자 K컬처 강국으로서 동북아 평화포럼을 주창해 지역 긴장을 완화해야 한다.

[포럼] 노골화하는 군사대국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