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래그십 파이어니어링, 한국을 아태 전략 핵심시장으로 '플래그십 코리아' 구축
게시2026년 3월 8일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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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9조원 규모의 글로벌 투자펀드 플래그십 파이어니어링이 한국을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략의 우선순위 시장으로 삼고 바이오 투자를 위해 '플래그십 코리아' 팀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앙드레 안도니안 APAC 의장은 서울대·카이스트·한국생명공학연구원 등 세계적 수준의 연구기관과 바이오시밀러 분야의 경쟁력 있는 기업들을 강점으로 평가했다.
플래그십은 9일 개막하는 '이스트웨스트 바이오파마 서밋 서울'을 첫 교두보로 삼아 한국 제약·바이오 기업 및 연구기관과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 제약사 및 생명과학 기업과는 새로운 의약품과 혁신적 헬스케어 솔루션 공동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한국 인재 확보를 통해 현지 팀을 구축할 계획이다.
플래그십이 주목하는 분야는 AI와 새로운 생물학 기반의 차세대 바이오 혁신이다. 이병건 한국 특별 고문은 한국이 중국과 달리 플랫폼 기반 기술 중심이라는 점에서 글로벌 제약사들로부터 더 혁신적인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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