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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격화로 F1 바레인·사우디 그랑프리 취소 임박

게시2026년 3월 14일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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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간 전쟁 격화로 4월 예정이던 포뮬러 원의 바레인 그랑프리(4월 12일)와 사우디아라비아 그랑프리(4월 19일)가 취소될 전망이다. 주최 측은 이르면 이번 주말 공식 발표를 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작전에 대한 보복으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을 시사하고 중동 지역 긴장이 급격히 고조됐다. F1은 포르투갈, 이탈리아, 튀르키예 등을 대체 개최지로 검토했으나 준비 기간 부족과 비용 문제로 무산됐다.

두 그랑프리 취소 시 올해 F1 시즌은 24개 라운드에서 22개 라운드로 축소되며, 손실 규모는 약 1억 파운드(약 198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샤를 르끌레르(페라리)가 13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중국 그랑프리 스프린트 예선에서 주행하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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